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GTX수혜

작성자
centum12
작성일
2023-12-15 14:10
조회
25
판교신도시 백현동과 삼평동 일대는 왜 운중동 보다 비쌀까?

2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성공한 신도시로 꼽히는 판교신도시는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다.

판교신도시에는 백현동, 삼평동, 판교동, 운중동 등의 행정구역이 있는데, KB부동산 시세를 보면 백현동이 21억2,139만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삼평동(16억3,988만원), 판교동(14억2,182만원), 운중동(12억1,872만원) 등의 순으로 차이를 보인다(10월말기준). 백현동과 삼평동에 비해 운중동 평균 시세가 4억~9억원 가량 낮은 것이다.

이와 같은 차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신분당선'에 있다. 백현동과 삼평동은 신분당선이 관통하는 곳으로 판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의 환경이지만 운중동은 그렇지 못하다.

2011년 10월 신분당선 개통 당시 운중동 평균시세는 7억7,376만원으로 백현동(9억3,317만원), 삼평동(8억5,643만원) 등과 비교해 1억~2억원 가량 낮았었다.

하지만 12년이 지난 현재 시세차이는 4억~9억원까지 발생, 신분당선 효과가 지역 아파트 시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분당선 효과는 최고가 거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실제 올해 판교신도시가 있는 성남시 분당구에서 전용 84㎡ 기준, 최고가 거래는 삼평동에 위치한 판교역 역세권 단지인 붓들8단지 휴먼시아가 기록한 19억원이다. 최고가 거래 상위 5곳 가운데 4곳이 모두 삼평동, 백현동에 위치한 단지들이 기록할 만큼 신분당선 효과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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